2017. 06. 07 (수요일)
오랜만에 하는 대중교통 여행
언니랑 사부작 준비해서 애코랜드로 향했다.
한번 갈아타서 도착을 했는데 대략 1시간 조금 더 걸린것 같았다.
아침일찍 준비해서 갔는데도 사람들이 꽤있었다.
다들 인증샷 하나씩 찍고~ 언니도 찍고~ 안으로 들어갔다.
애코랜드는 열차를 타고 지역을 이동하는데 이것도 나름 재밌었다.
애코랜드는 4개의 테마로 되어있는데 각 테마별로 다 괜찮았다.
첫 코너에 있었던 수상범퍼카
크게 생각않고 언니한테 물었더니 타자고해서 탔는데 생각보다 정말 너무 재밌게 놀았다.
돈키호테, 풍차를 테마로 한 곳
말고도 이것저것 사진찍을 만한 곳들이 많았다.
애코랜드는 아래사진들도 있지만 상당히 산책하기 좋은 곳이었다.
애코랜드 다 보고 점심 먹으러 간 돈까스 가게
교통편이 편하지 않다보니 근처에 가게를 찾다가 걸어가게 됐다.
가는 길이 좀 불안불안하기는 했다. 도로 갓길을 걸어가야 해서.. 만약에 걸어가는 분이 있을때는 정말 차 조심 해야할것 같았다.
돈까스는 바삭바삭하니 괜찮았다.
생각보다 양이 엄청 많아서 좀 남기기는 했지만 맛있게 잘 먹었다.
죽같은거였던것 같은데 맛있었다.
먹고서 카페인 보충을 위해서 식당에서 시킨 커피
이거 한잔 들고 다시 제주시 쪽으로 돌아와야했다.
아무래도 대중교통이다보니 시간 맞춰서 움직이기가 힘들다보니 다시 돌아와서 놀기로 했다.
당근가게 인가... 가서 산 액자
왼쪽에 있는 액자를 샀는데 새걸로 갖고 싶기는 했다만 남은게 디피해둔거 하나라고 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있는게 어딘가하고 사왔는데 만족~
볼때마다 뿌듯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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